안녕하세요
FNC ENTERTAINMENT 입니다.
오는 10월 21일, 배우 문성현이 출연하는 영화 ‘여전히 찬란하게’가
개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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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내일 너랑 서울 갈 생각하니까 심장이 막 콩닥거린다”
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단짝 ‘정임’과 마침내 다시 만난 ‘순옥’은
어릴 적 시골 마을에서부터 함께 염원하던 노래자랑 참가를 위해 서울행을 결심한다.
설렘도 잠시, ‘순옥'은 ‘정임’이 자신의 이름도, 꿈도, 함께했던 시간들까지도 조금씩 잊어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. ‘순옥’은 사라져가는 기억을 붙잡듯 자꾸만 그 시절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.
“이제 우리 몸에 새겼으니까는 우리는 항시 함께 있는기다 이
말이다”
1942년, 빼어난
노래 실력을 가진 소녀 ‘정임'과 언제나 옆에서 열렬히 응원하는
소녀 ‘순옥'.
서로의 팔에 둘만의 증표를 새긴 두 소녀는 서울에서 노래하고 돈도 벌자는 꿈을 나누며 영원한 우정을 약속한다.
한편, 마을에는 공장 취직을 빌미로 소녀들을 잡아간다는 흉흉한
소문이 들려오고 두 사람은 다가오는 위협을 피해 숨을 곳을 찾는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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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‘여전히 찬란하게’에서 배우 문성현은,
순옥과 순옥의 단짝 친구 정임의 어린 시절 인연이 된 소년 두영 역을 맡아, 풋풋한 소년미와 단단한 내면 연기로 청춘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.
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 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
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
영화 ‘여전히 찬란하게’와 배우 문성현이 연기하는 ‘두영’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

- 여전히찬란하게_메인.jpeg (2.3MB) (2)
- 여전히찬란하게_두영.jpeg (2.1MB) (2)

